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뉴욕취타대, 남북작가 교류전서 풍물행사
2015-10-02 (금) 12:00:00
크게
작게
<사진제공=뉴욕취타대>
뉴욕취타대(단장 이춘승)가 1일 커네티컷 주립대학에서 열린 남북작가 교류전 ‘코리아: 남북한 현대미술전’에서 신명나는 풍물놀이를 선보였다. 사진은 공연 후 관계자 및 관객들과 함께 자리한 이춘승(앞줄 오른쪽에서 일곱 번째) 단장과 취타대원들.
카테고리 최신기사
미술 다시보기
[금요단상] 꽃대 잘린 호접란
[만화경] 돌아온 콜럼버스 동상
[메건 매카들 칼럼] 맥도날드의 ‘망한 영상’이 만든 뜻밖의 성공
[동십자각] MZ 골퍼는 죄가 없다
곡선의 도시에서 묻다 - 동대문디자인플라자와 디즈니홀
많이 본 기사
‘BTS공연’ 외국인들, 광화문·명동 몰렸다가 지갑은 성수서 열어
보수행사 CPAC 여론조사서 차기지도자 1위 밴스, 2위 루비오
중동전쟁 휘말린 우크라…걸프에 방공기술 전하다 이란 표적됐다
후티발 중동위기 악화…홍해 막히면 사우디 참전할 수도
월드컵 개막 멕시코시티서 올해 2달간 살인만 104건…치안 비상
‘유부남과 키스’ 숙행, 불륜 소송 비대면 변론 요청했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