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 제일 부자는 도널드 브렌

2015-10-0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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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바인 컴퍼니 소유주

어바인 컴퍼니사의 도널드 브렌(83·뉴포트비치 거주·사진) 회장이 오렌지카운티에서는 가장 부유한 사업가에 등재됐다.

포브스지가 미국에서 가장 부유한 사업가 400명을 선정한 결과 도널드 브렌이 152억달러로 OC에서는 1위, 미 전국에서는 30위를 차지했다. 그 다음으로는 파운틴밸리의 전자 메모리칩 생산업체인 ‘킹스톤 테크놀러지’사의 공동 창업주 데이빗 선(63·어바인), 존 투(74·롤링힐스)로 각각 42억달러의 재산을 소유하고 있다. 이들은 미 전국에서 133번째 부자인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지난해 104위에서 하락했다.

오렌지카운티에 본사를 두고 있는 오클리 선글라스와 레드 카메라 창업주인 짐 재나드(66)는 40억달러로 138위를 차지했다.

칩 생산회사인 ‘브로드컴’사를 설립한 헨리 니콜라스(55·뉴포트코스트)는 19달러로 358위에 등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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