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합창단 회관 건립기금 전달
2015-10-01 (목) 12:00:00
아리랑합창단(단장 김경자) 단원들은 지난달 28일 오후 한인회관을 방문해 지난번 정기 연주회 수익금 3,500달러를 OC 한인종합회관 건립기금으로 전달했다. 이 합창단 단원 중에서 김경자 단장은 2,000달러, 박진숙 총무 1,000달러, 이정자 고문 1,000달러, 최학선 고문 1,000달러를 각각 개인적으로 종합회관 건립기금으로 기부한 바 있다. 김경자(왼쪽 3번째) 단장이 김가등 한인회장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