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2개 학교 블루 리번상 영예
2015-09-30 (수) 12:00:00
▶ 미들 칼리지 하이스쿨·뉴 호라이즌 스쿨
▶ 연방 교육부 지정
오렌지카운티에 있는 2개의 학교들이 미 연방교육부에서 지정하는 ‘블루 리번본’을 수상하게 됐다.
이 학교들은 샌타애나에 있는 미들 칼리지 하이스쿨, 어바인 소재 사립 이슬람 초등학교인 뉴 호라이즌 스쿨이다.
연방 교육부에서 주는 최고의 상인 ‘블루 리번’은 미 전국의 335개 학교들이 받았다.
연방 교육부는 11월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284개의 공립학교, 49개 사립학교에 블루 리번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한편 연방 교육부는 지난 1982년이 프로그램을 시작한 이후 8,000여개의 학교들에 블루 리번 상을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