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마하선원, 추석 법회
2015-09-29 (화) 12:00:00
크게
작게
<사진제공=마하선원>
마하선원(주지 서천 스님)이 27일 추석 법회를 열었다. 주지 서천 스님은 온 가족이 한 자리에 모인 추석을 맞아 예를 중요시하자는 내용의 법문과 함께 조상에게 합동으로 차례를 올렸다. 법회 후에는 선원 앞마당에 세워질 3층 석탑 기공식도 함께 열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기억할 오늘] 이혼이 불가능한 실질적 세계 유일국 필리핀
[한국춘추] 두 개의 현충사 현판 사이에서
[금요단상] 붉은 위험 속, 층과 층 사이에서
[지평선] 전설에 대한 예우
[여담] AI 시대의 분배 전쟁… 승자는 누구인가
[왈가 왈부] 삼전닉스 직원들 결혼시장서 ‘변호사급’, 성과급의 힘인가요
많이 본 기사
“직장인 평균 4배” 한 해 34만불 버는 직업은 바로…캘리포니아 초고연봉 직업 순위 나왔다
미네소타서 이민자에 총격 가했던 ICE요원 체포… “사필귀정”
美국방 “中, 아시아 패권 안돼”…韓 전작권 전환엔 “고무적”
집값·렌트비 폭등…‘룸메이트’ 찾는 노년층
10년만에 캐나다 방문한 中외교수장 “대중국 수출 100% 늘 수도”
USTR, 베트남 지식재산권 문제 조사 착수… “美창작자 지위 훼손”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