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나하임 고교 앞 부동산 철거

2015-09-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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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시 파킹랏 사용 예정

애나하임 유니언 하이스쿨 디스트릭은 내년 1월 애나하임 고교 앞에 있는 여러 개의 오피스 빌딩과 주택들을 철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애나하임 교육구는 이 부동산을 290만여달러에 매입해 에스크로를 진행 중으로 11월에 끝난다. 이 교육구 측은 철거작업이 끝나면 우선 이곳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 결정에 앞서 임시 파킹장으로 사용할 예정이며, 애나하임 고교를 확충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한편 애나하임 고등학교는 교육구 내 고교 중에서는 가장 많은 3,100여명의 학생들이 재학하고 있지만 캠퍼스는 가장 작은 35에이커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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