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뉴욕원각사 정우스님 방문기념 대법회
2015-09-25 (금) 12:00:00
크게
작게
<사진제공=원각사>
뉴욕원각사(주지 지광 스님)가 회주인 정우 큰스님의 뉴욕 방문을 맞아 20일 가을 대법회를 봉행했다. 한국 사찰의 대가인 전 송광사 주지 현고 스님 및 티벳 스님 2명과 동행한 정우 스님은 이날 법회 후 현재 한창 건축이 진행 중인 원각사 대작불사의 대웅전 공사 현장도 둘러봤다. 상량식은 당초 예정보다 한 달 가량 늦어진 10월25일 열릴 예정이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기억할 오늘] 이혼이 불가능한 실질적 세계 유일국 필리핀
[한국춘추] 두 개의 현충사 현판 사이에서
[금요단상] 붉은 위험 속, 층과 층 사이에서
[지평선] 전설에 대한 예우
[여담] AI 시대의 분배 전쟁… 승자는 누구인가
[왈가 왈부] 삼전닉스 직원들 결혼시장서 ‘변호사급’, 성과급의 힘인가요
많이 본 기사
“직장인 평균 4배” 한 해 34만불 버는 직업은 바로…캘리포니아 초고연봉 직업 순위 나왔다
미네소타서 이민자에 총격 가했던 ICE요원 체포… “사필귀정”
美국방 “中, 아시아 패권 안돼”…韓 전작권 전환엔 “고무적”
집값·렌트비 폭등…‘룸메이트’ 찾는 노년층
10년만에 캐나다 방문한 中외교수장 “대중국 수출 100% 늘 수도”
USTR, 베트남 지식재산권 문제 조사 착수… “美창작자 지위 훼손”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