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비키니 커피샵 규제방안 통과

2015-09-2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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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 커피샵 규제방안(본보 9월23일 16면 참조)이 지난 22일 스탠튼 시의회에서 통과됐다.

스탠튼 시의회는 비키니 커피샵이 스트립 클럽처럼 변모하고 갱 활동의 주범지가 되는 것을 염려해 유리창 틴트 금지, 라이브 공연 금지, 금연, 웨이터·웨이트리스의 노출 금지 규제를 두고 토의한 결과 규제에 찬성했다. 따라서 앞으로 스탠튼시에 생기는 비키니 커피샵들은 위의 사항들을 지켜야 한다.

현재 스탠튼시에는 비키니 커피샵이 없지만 가든그로브 소재 커피샵들이 스탠튼시로 이전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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