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감염 80세 노인 첫 사망

2015-09-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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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나팍에 거주하는 80세 노인이 올해 오렌지카운티에서는 처음으로 웨스트나일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사망했다.

오렌지카운티 보건국은 이 노인은 지난 17일 숨졌다고 발표했다. 지난해에는 웨스트나일 바이러스로 인해서 9명이 목숨을 잃었다. 지난 21일 기준으로 28명의 오렌지카운티 주민들이 웨스트나일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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