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울증 예방 위한 세미나 개최

2015-09-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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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가정상담소 26일부터 6주간 열어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오는 26일(토) 오전 10시 강의실(12362 Beach Blvd. #1)에서 우울증 예방 세미나를 개최한다.

우울증 세미나는 지니 최 박사, 이기연 박사가 나이에 따른 몸과 마음의 변화를 이해하고 현재 상태를 진단하여 스트레스를 긍정적으로 관리해 행복한 삶을 사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세미나는 자신이 우울하다고 느끼거나 우울증을 예방하길 원하고, 주변에 어려움이 있는 지인을 돕기 원하는 모두가 참여할 수 있다.

한미가정상담소 현민정 매니저는 “우울증은 누구에게나 갑자기, 예고 없이 감기처럼 찾아와 마음의 감기라고도 한다”며 “어린이·청소년에서부터 성인 및 노인에 이르기까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우울증의 일반적 증상과 그 대처방안에 대하여 미리 알아놓으면 빨리 대처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세미나를 시점으로 한미가정상담소는 10월2일(금)부터 11월6일(금)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에 총 6주간 우울증 웍샵을 연다. 우울증 예방 6주 웍샵을 통해 수강생들은 우울증을 예방하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노하우를 배우고 실천하게 된다.

한편 6주간 진행되는 웍샵에서는 우울 기분 측정 및 유발하는 사건들을 분석, 나의 생각과 행동의 유형 인식하고 문제점 살펴보기, 신체·행동으로부터 감정적인 단서를 인식하고 그것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과 습관을 키우기 등을 배운다.

문의 및 예약 (714)892-9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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