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족·이웃 비상시 대처법 알아두세요”

2015-09-2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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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방국, 주민아카데미 개최

풀러튼 소방국은 10월10일, 17일, 24일(토) 총 3회에 걸쳐서 풀러튼 메인테넌스 시설(1580 E. Commonwealth Ave.)에서 ‘커뮤니티 비상대책팀’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8시간 수업을 세 번 진행하게 된다.

이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그들의 가족, 이웃주민을 비상시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비상대책팀은 풀러튼 소방국으로부터 소방관, 경찰관, 재난 전문가들에게 재난으로부터 피해자를 돕는 방법, 재난준비, 기초 응급처치, 화재 대처법 및 탈출방법, 구조방법 등을 배우고 실습하게 된다.

수업을 수료한 수강생들에게는 자격증이 발부된다. 프로그램 정원은 50명이며 사전접수가 필요하다. 사전접수는 www.cityoffullerton.com에서 소방국 섹션을 통해하거나 월~목요일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소방국(312 E. Commonwealth Ave.) 방문을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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