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 상의 “비즈니스 엑스포 흑자”

2015-09-2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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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적 개최” 평가… 새 이사 4명 영입

OC 상의 “비즈니스 엑스포 흑자”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 이사들이 미팅을 마친후 신임 이사들과 자리를 함께했다.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셀리 린)는 지난 17일 저녁 상의사무실에서 정기 이사회를 가졌다.

이날 이사회에서 셀리 린 회장은 지난번 열린 아시안 비즈니스 엑스포에서 약 1만2,000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셀리 린 회장은 “아직까지 미수금이 있어서 정확한 집계는 나오지 않았지만 그 정도의 금액이 흑자일 것으로 보고 있다”며 “이번 엑스포는 성공적으로 잘 끝났다”고 밝혔다.

한인상공회의소 측은 이번 엑스포를 통해서 올린 수익금 1만2,000달러 중에서 일부를 한인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한인회관 건립기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이날 이사회에서 상공회의소는 ▲내달 17일 상의 이사회 단합대회 ▲내년 글로벌 CEO 과정 ▲올해 말 갈라 준비 등에 대해서 논의했다.

한편 OC 한인상공회의소는 커티스 양(인터넷 비즈니스 컨설턴트), 이해심(사업가), 박호엘(변호사), 폴 이(공인회계사)씨를 새 이사로 임명했다. 현재 상의의 일반 이사는 28명, 기업 이사는 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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