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북가주 ‘무덥다’
2015-09-18 (금) 12:00:00
이번 주말 무더위가 다시 찾아온다. 한동안 선선했던 날씨는 물러가기 아쉬운 듯 반격하며 이번 주말 베이내륙을 100도 가까이 달군다.
20일(일)은 전날인 19일(토)보다 3-5도 가량기온이 높아지면서 한여름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나 21일(월)부터 기온이 내려가 22일(화)에는 평년 기온을 되찾을 것이라 미 기상청이 예보했다.
샌프란시스코 19일 78도에서 20일 81도로, 오클랜드는 19일 83도, 20일 88도를 기록하며 산호세 역시 19일 88도에서 20일 92도로 4도가량 높아진다. 리버모어 19일 94도에서 20일 98도로 무더울 것으로 보이며, 새크라멘토도 19일 93도에서 20일 97도로 기온이 올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