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WMF 미해병 인천상륙작전 65주년 기념만찬

2015-09-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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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참전기념재단(KWMF, 회장 퀸튼 콥)이 17일 SF 마린스 메모리얼 클럽에서 한국전쟁의 행방을 바꿔놓은 인천상륙작전 65주년을 기념하는 만찬을 열었다. 자리에 참석한 참전용사들과 유족들은 오랜만에 만난 전우들과 잊혀지지 않는 전쟁의 참상을 함께 나눴다. 만찬 직전 거행된 환영식에서 제라드 파커 KWMF 이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동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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