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동만 총영사, 베이지역 의원들 초청 만찬

2015-09-1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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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총영사관(총영사 한동만)이 11일 SF와 산호세 시의원과 보좌관들을 관저로 초청해 만찬을 나눴다.

한동만 총영사는 참석한 의원들에게 한국전 참전용사 행사에 대한 의의를 설명하는 한편 한인전문직비자쿼터(HR1019) 법안 입법 지지를 요청했다.

이와함께 한국전 참전용사인 채피 존스 산호세 시의원의 부친을 위한 평화의사도 메달 증정식도 함께 이뤄졌다.


왼쪽부터 맹 응유엔, 채피 존스 산호세 시의원, 한동만 총영사, 탬 응유웬, 자니 카미스 산호세 시의원, 멜 오필라 마이크 탐슨 하원의원 보좌관

<사진 SF총영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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