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시간 바트 이용 편해진다
2015-09-15 (화) 12:00:00
▶ 열차량 늘리고 노선 늘려 환승 불편 최소화
이스트베이와 샌프란시스코를 오가는 바트 승객들의 편의를 위해 열차수가 늘리고 새로운 노선이 확충된다.
바트당국은14일 ▲출퇴근시간 피츠버그베이포인트-SF공항 노선 열차수 증가 ▲주중 리치몬드-밀브래 노선 밤 9시까지 연장 ▲러시아워시간대 운행 열차 확대 ▲2016년 12월까지 새로운 열차 도입등을 중심으로 한 바트 서비스 개선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SF 뉴몽고메리서플레즌튼힐을 오가는 급행열차도 신설돼 SF에서 타지역으로 출근하는 인원들에 편리함을 제공할 계획이다.
앨리시아트로스트바트 대변인은 “환승을 위한 인파로 인해 비효율적인 운영과 안전사고가 우려됐던 역들에 대한 해결책이 될 수 있을것”이라며 “엔지니어와 열차 운전자를 추가로 고용해 질적 서비스의 개선도 함께 도모할것”이라고 밝혔다.
신설되는 바트노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바트 홈페이지(https://www.bart.gov/news/articles/2015/news20150910)를 통해 확인할수있다.
<김동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