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댄스 컴퍼니 한국대표로 21-29일 브라질 공연
2015-09-15 (화) 12:00:00
옹댄스컴퍼니(단장, 옹경일)는 19일 SF 세계타악기예술퍼스티벌(World Percussion Arts Festival)에 한국대표로 참가한다.
9월 18일-20일 총 3일간 각국의 유명 뮤지션들과 댄서들이 참가하는 SF 세계타악기예술퍼스티벌에서 옹댄스컴퍼니는 1000년 전 영혼을 일깨우는 무당의 주술적인 춤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작품 ‘초혼’을 선보일 예정이다.
페스티벌은 댄스 미션 씨어터(3316 24th St. SF)에서 18, 19일 오후 8시, 20일 오후 2시에 진행되며 예매는 20달러, 당일구매는 23달러이다. 자세한 정보는 www.maikazedaiko.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옹댄스 컴퍼니는 9월21일-29일 브라질(24일 브라질리아, 26일 레시페) 공연에 나선다. 이번 브라질 공연에서 옹댄스컴퍼니는 삼바의 열정을 담은 한국창작무용 ‘삼바 아리랑’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