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몬트레이 한인회등 한인단체들 모여 후반기 사업 보고및 점검

2015-09-1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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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레이 한인회등 한인단체들 모여 후반기 사업 보고및 점검

몬트레이 한인회등 한인단체 이사회가 함께 모여 올 하반기 사업보고와 점검을 했다.

몬트레이 한인회(회장 이응찬)를 비롯한 중가주 한미 식품상 협회(회장 장종희), 한인 노인회(회장 김기덕), 몬트레이 한국학교(이사장 문순찬, 교장 조덕현)가 지난 10일 오후 6시 한인회관에서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후반기 사업보고를 위한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응찬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의 이사회는 상반기 재정 및 사업보고를 하였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토의안건으로 상정된 안건들을 하나씩 점검했다. 이날 토의된 안건은 ▲한인회관 지붕공사 및 2층 공사 ▲망년회 ▲한국학교 기금 마련 골프대회 개최 등이었다.


또 손명자(고 손종영박사 부인, 전 몬트레이 사랑방 대표) 여사에게 한인회관 노래방 기기 구입 명목으로 전달받은 후원금으로, 곧 회관에 노래방 시설을 마련해 한인회관에 더욱 활력소를 줄 것을 알렸다.

<이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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