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한국국악협회, 제3회 명인 열전
2015-09-15 (화) 12:00:00
크게
작게
사진은 공연 후 관객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고 있는 출연진들.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 미동부 지부(회장 음갑선)가 주최한 ‘제3회 명인 열전’이 12일 맨하탄의 심포니 스페이스 공연장에서 펼쳐졌다.
이날 공연에는 한국 및 미동부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전문 국악인들이 한데 어우러져 창극 뺑파전, 구음시나위, 가야금병창, 남도민요, 진쇠춤, 산조합주, 피리 메나리, 장구춤 등 최고 수준의 국악 한마당을 선사했다. <천지훈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미술 다시보기
[금요단상] 꽃대 잘린 호접란
[만화경] 돌아온 콜럼버스 동상
[메건 매카들 칼럼] 맥도날드의 ‘망한 영상’이 만든 뜻밖의 성공
[동십자각] MZ 골퍼는 죄가 없다
곡선의 도시에서 묻다 - 동대문디자인플라자와 디즈니홀
많이 본 기사
‘BTS공연’ 외국인들, 광화문·명동 몰렸다가 지갑은 성수서 열어
보수행사 CPAC 여론조사서 차기지도자 1위 밴스, 2위 루비오
중동전쟁 휘말린 우크라…걸프에 방공기술 전하다 이란 표적됐다
후티발 중동위기 악화…홍해 막히면 사우디 참전할 수도
월드컵 개막 멕시코시티서 올해 2달간 살인만 104건…치안 비상
‘유부남과 키스’ 숙행, 불륜 소송 비대면 변론 요청했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