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몬트 올해 2분기 범죄율이 7% 상승했다.
시의회 보고된 자료에 따르면 성폭행은 2014년 1-6월 4건에서 2015년 같은 기간 7건으로 늘어났다. 피해자와 가해자는 모두 가까운 관계인 것으로 조사됐다.
빈집털이 등 절도(burglaries)는 2014년 상반기 30건에서 2015년 33건으로, 도난(thefts)은 2014년 55건에서 2015년 61건으로 증가했다.
이중 2분기 18건의 절도사건 중 8건은 건설현장에서 발생했다.
이밖에 자동차절도는 2014년 23건에서 2015년 17건으로 소폭 줄었다. 경찰은 자동차번호판 리더기가 자동차절도범 6명 체포에 결정적인 단서가 됐으며 9건의 수사에 실마리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