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수감자돕기 ‘사랑의선물보내기 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본부장 이강일 SF사랑의교회 담임)가 수감자들의 희망이 되고 있다.
운동본부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7, 8월에도 책과 생필품, 편지, 신문, 달력 등을 발송하며 수감자들의 갱생의지를 북돋웠다고 밝혔다. 또 석방 후 강제출국된 여성의 임시숙소 마련 등 한국정착에 도움을 제공했다.
지난 1월 발족한 운동본부는 범종파적 순수모임으로 외롭게 수감생활을 하는 49명의 한인들에게 용기를 전하고 있다.
후원을 희망할 경우 ‘Pay to order’를 ‘SFSRCC’(사랑의 선물 보내기 본부 계좌)로 해서 해당주소(To: Gift of Love, 5301 California St., SF, CA 94118)로 보내면 된다.
▲문의: 이강일 목사(415)690-6570, 김원철 간사(213)435-2377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