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피자 프레스’ 풀러튼에 3번째 지점
2015-09-14 (월) 12:00:00
패스트푸드 음식점보다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더 피자 프레스’ 식당이 올해 가을 풀러튼 2720 E. NutwoodAve.에 오렌지카운티 세 번째 지점을 오픈한다.
이 피자업소는 고객들이 직접 자신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의 피자를 만들 수 있으며, 비어도 판매된다. 이 프랜차이즈 오너 대니 혼은 풀러튼 출신으로 고향에 지점을 열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더 피자 프레스는 올해 말까지 15개의 프랜차이즈를 오픈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