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의 날’ 행사연다

2015-09-13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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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아시안 아트 뮤지움, 입장료 무료

▶ 한복전시·한국 음식소개·케이 팝 공연등

샌프란시스코 아시안 아트 뮤지움(Asian Art Museum)이 추석을 앞두고 한국의 전통 문화와 예술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오는 20일(일) ‘한국의 날’(Korea Day)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열릴 ‘한국의 날’행사는 주류 아동문학계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2세 한인 작가 제인 박(Jane Park)의 그림 동화책 ‘주나의 항아리’(Juna’s Jar) 리딩과 북 토크로 시작된다.

코리아 파운데이션의 지원으로 올해로 7회째인 ‘한국의 날’에는 이영민씨의 보자기 전시와 어린이들의 공작, 전통 한복 소개와 전시등 다양한 내용으로 열린다.


특히 이날 오후2시부터 4시까지에는 히트곡과 춤을 선사하는 케이 팝(K-Pop)공연도 펼쳐진다.

또 추석을 앞두고 전통 한국 음식이 선보이는데 요리가 장선영씨의 음식 서브와 시식행사도 있다. 그리고 삼성 홀에서는 오후2시부터 1시간 동안 KABAM의 쥬리 문과 팀 김의 음악 공연도 펼쳐진다.

이날 오전10시30분부터 오후4시까지 열리는 ‘한국의 날’행사에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주소 : 200 Lakin St. San Francisco. (415) 581-3560.

<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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