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기독교교회협의회 원로목사부부 초청 수련회
2015-09-10 (목) 12:00:00
OC 교협의 김기동 회장(맨 뒷줄 왼쪽으로 세 번째)이 주최한 원로목사 초청 일일 야외 수련회를 마치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렌지카운티 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기동 목사)는 지난 3일 오렌지카운티 원로목사 부부 60여명을 초청해 엘시노에 있는 실로암 유황온천에서 야외 수련회를 개최했다.
OC 원로목사회의 최승구 회장은 “오래간만에 원로목사님 부부들이 온천에 와서 쉴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어서 모두들 기쁘고 즐거웠다”며 “OC 교협에서 원로목사님들을 위하여 좋은 행사를 준비하여 준 것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OC 교협의 김기동 회장은 “은퇴하신 원로목사님 부부들을 모실 수 있어서 영광이라고 생각하며 짧은 시간이지만 즐겁게 보내시는 모습을 볼때 보람을 느꼈으며 자주 이런 기회를 마련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렇게 먼 거리가 아니고 가까운 거리에 있는 온천에서 원로목사님 부부들을 초대하여 일일 야외 수련회를 통해서 기억에 남은 보람 있는 하루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OC 교협 대외관계 윤덕곤 부회장의 사회로 여성목회 분과위원장 이선자 목사의 기도가 있은 후 김기동 회장의 ‘복음이 중심인 삶’이라는 주제의 설교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