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6S’와 ‘아이폰6S플러스’ 전격 공개
2015-09-09 (수) 12:00:00
애플이 9일 오전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엄에서 열린 특별 행사에서 새 아이폰 시리즈인 ‘아이폰6S’와 ‘아이폰6S플러스’를 전격 공개했다.
아이폰6S와 6S플러스는 아이폰6 시리즈와 화면 크기는 물론 디자인도 같고 색상만 추가됐다. 그러나 사용자의 터치 압력 크기에 따라 명령을 달리 인식하는 ‘3D 터치’ 기능등 최첨단 기능을 보강했다.
이날 팀쿡 CEO는 애플tv 신제품과 화면 대각선 길이가 12.9인치인 ‘아이패드 프로’도 발표했다. 이날 애플의 필 쉴러 국제마케팅 부문 수석부회장이 새 아이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새아이폰은 미국에서 25일부터 시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