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레이 ‘한솔무용단’ 올해도 참가
2015-09-09 (수) 12:00:00
노동절을 맞아 마리나 시에서 주관하는 ‘제40회 노동절 기념일’ 행사에서 많은 한인들이 참여해 한국을 알렸다.<본보 8일자 A3면 보도 참조>
지난 5일 오전 11시부터 4시까지 마리나시에서 펼쳐진 이번 노동절 기념행사에는 특히 그 동안 노동절 기념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한국을 알린 한솔무용단이 올해도 변함없이 한국팀을 이끌어 지역 주민들로부터 박수 갈채를 받았다.
한국팀은 올해 1위로 선정되는 기쁨을 맛보며 마리나 시로부터 대형 트로피를 받았다. 한솔무용단이 이날 농악놀이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문 이 한국어 발전추진위원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