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동절 연휴 덥다

2015-09-0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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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 연휴기간동안 베이지역은 무더운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5일(토)부터 기온이 상승하기 시작해 베이 내륙이 80-84도를 나타내고, 6일(일)에는 기온이 더 올라가 86-90도를 보일 것으로 관측됐다.

노동절인 7일(월)에도 94도까지 치솟아 무더울 것으로 전망된다. 7일 최고기온은 SF 77도, 오클랜드 84도, 산호세 86도, 리버모어 91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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