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옹기장이 선교단, 8일 서울문고.종교서관서
오는 8일 암환우와 함께 할 옹기장이 선교단이 지난 2일 헤이워드 크로스웨이교회서 찬양집회를 하고 있다.
베이지역 교회를 순회하며 찬양을 하고 있는 옹기장이 선교단이 오는 8일(일) 오후7시 30분에는 한인 암환우들과 함께 찬양집회를 갖는다.
한인 암환우와 가족들을 위한 이날 집회는 서니베일의 서울문고,종교서관에서 열린다.
옹기장이 선교단은 지난 2일 헤이워드 크로스웨이교회(담임 이찬우 목사)를 시작으로 5일(토)에는 산호세 한인장로교회, 6일(일) 상항한국인 연합감리교회에서 집회를 한후 8일에는 암환우와 함께하는 집회를 갖는다.
1987년 창단된 옹기장이 선교단은 전국대학생 복음성가대회에서 대상을 비롯하여 각종상을 받았으며 26개의 음반도 출반한 한국의 대표적인 CCM 찬양팀으로 베이지역 집회를 통해서도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집회를 후원하는 한인 암환우 및 가족 후원회는 자원 봉사자의 참여를 바라고 있다.
서울문고.종교서관(1082 E.El Camino Real.Sunnyvale). (408) 246-2300.
<손수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