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순옥·대복씨 부부 5,000달러 기금전달

2015-09-0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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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옥·대복씨 부부 5,000달러 기금전달

오순옥(오른쪽)씨가 OC 한인회 김가등(왼쪽) 회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오순옥(전 한빛선교회 회장)·대복 부부가 OC 한인동포 종합회관 건립 기금으로 5,000달러를 기부했다. 한편 오순옥씨는 지난 광복 70주년 기념행사에서 오바마 봉사상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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