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성폭행으로 뒤집힌 SF경찰
2015-09-02 (수) 12:00:00
샌프란시스코 경찰국 경관이 성폭행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피해여성 진술에 따르면 30대 초반의 6년차 경관으로 알려진 용의자는 지난달 2일 선셋지역의 피해여성 집에서 성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이 주고받은 텍스트메시지와 노골적인 성관계가 언론보도를 통해 공개되자 경찰에 대한 실망감과 분노가 일고 있다.
한편 같은 SF 트라발 경찰서(Taraval Station) 소속의 26년차 루테넌트는 성폭행 신고를 받은 후 수사를 지연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