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버클리 무도연구소(UCMAP•소장 안창섭) 초청으로 서울대학교 태권도 동아리 소속 학생들이 방문한다.
UCMAP는 오는 8-12일까지 김주형(생명공학 3학년) 학생과 2학년으로 구성된 5명 등 총 6명이 UC버클리를 찾아 교류하게 된다고 밝혔다.
서울대생 6명 모두 운동과는 무관한 전공들로, 3단 3명, 2단 1명, 1단 1명, 6급 1명 등 남자 4명과 여자 2명으로 구성돼 있다.
UCMAP는 UC버클리처럼 한국의 명문 대학생들 사이에도 태권도가 널리 보급되고 있다는 점을 알리고, 양 대학 학생들의 만남을 통해 태권도 정신을 함께 공유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