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클랜드도서관 청소년 컴퓨터교육

2015-09-0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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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4세 대상

오클랜드 도서관이 청소년 컴퓨터 교육프로그램 ‘Ready, Set, and Connecting!(RSC)’을 실시한다.

베이지역 테크놀로지 기업 직원이 멘토로 나서 청소년들에게 그래픽 및 웹 테크놀리지, 소셜미디어 활용법뿐 아니라 이력서 작성법, 직업검색기술 , 인터뷰 등의 실전을 가르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2015년 10월부터 2016년 6월 2일까지 진행되며 1주일에 2회 5시간 이상 훈련을 받아야 한다.


대상은 알라메다카운티 거주 16-24세로 20명을 선발하며 9월 22일까지 http://bit.ly/RSCApply에서 신청해야 한다.

선발자들은 또 오클랜드 메일도서관(125 14th Street)과 브랜치 도서관에서 컴퓨터 튜터로 활약하며 애플 구글 등 방문 및 마케팅, 리더십 기술 등을 배우게 된다.

문의 (510) 479-0931, andrea@ctnbayarea.org, http://www.oaklandlibrary.org/teens/events-programs/ready-set-connect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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