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헤븐리 보이스 공개오디션

2015-09-01 (화) 12:00:00
크게 작게

▶ 4학년부터 12학년까지 12명 참가

헤븐리 보이스 공개오디션

헤븐리 보이스 합창단 신입단원 선출을 위한 오디션이 지난달 29일 임마누엘 장로교회에서 실시됐다. 사진은 오디션을 행하고 있는 모습. <사진 헤븐리 보이스>

헤븐리 보이스(Heavenly Voice, 단장 강소연)가 함께 할 신입단원 선발 공개 오디션을 실시했다.

지난달 28일 임마누엘 장로교회(담임 손원배 목사)에서 개최된 이번 공개오디션은 4학년부터 12학년 학생 12명이 함께 했으며 선발된 단원들은 찬양을 통한 아름다a운 하모니를 함께 나누게 된다.

이날 오디션에는 4학년부터 5학년까지 참가자의 경우 자신이 혼자 부를 노래 한 곡을 준비해서 오디션에 응했으며 6학년 이상의 참가자들은 처음 대하는 곡의 리듬이나 고저감을 알아보기 위해 악보만을 보고 노래하는 시창법(sight-singing)을 겸했다.


또한 참가자들은 혼자서도 노래를 부르는 한편 참가자 전원이 함께 발성과 노래를 불러보며 합창하는 자세와 조합에 대해서도 함께 심사했다.

이번 신입단원 오디션에 합격한 학생들의 경우 이번 달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4시30분, 임마누엘 장로교회에서 집중적인 연습에 돌입하게 되며 오는 12월12일 ‘베네핏 콘서트’와 내년 5월 정기연주회를 통해 함께 공연하게 된다.

문의 heavenlyvoices@gmail.com, (310) 938-6191.

<이광희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