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만에 재개되는 ‘풀러튼 파운더스 데이 퍼레이드’의 그랜드 마셜로 고 레오 펜더의 부인 필리스 펜더와 풀러튼시의 첫 시장인 찰스 채프만 가족들이 선정됐다.
풀러튼 공원 및 레크리에이션국의 에린 하셀튼 커미셔너는 “풀러튼시 초창기 발전에 기여한 멤버들을 기리기 위한 것”이라며 “풀러튼시의 근대 역사에 기여한 인물들을 그랜드 마셜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풀러튼시, 노스오렌지카운티 상공회의소, 커뮤니티 그룹과 자원봉사자, JP23 BBQ 스모크하우스, 스포츠바 등을 비롯해 다양한 업체와 기관에서 스폰서하고 있다. 페어에는 그동안 풀러튼시의 경찰국, 소방국 등 각 관공서들이 부스를 오픈하고 시민들에게 홍보활동을 할 예정이다.
행사가 열리는 동안 주민들은 다운타운 풀러튼 공공 파킹랏 등에 무료 주차할 수 있으며, 퍼레이드는 버클리와 윌셔 애비뉴 사이의 하버 블러버드 인도에서 주민들이 구경할 수 있다.
한편 ‘풀러튼 파운더스 데이 퍼레이드와 페어’ 참가를 원하는 단체나 기관 또는 개인(업주)은 신청절차를 풀러튼 뮤지엄 센터 (714) 738-6545로 문의하면 된다.
www.cityoffullerton.com/Founders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