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향군인회 남서부지회 임원회 및 이사회 개최

2015-08-2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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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 남서부지회 임원회 및 이사회 개최

재향군인회 미 남서부지회 회원들이 이사회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국 남서부지회(회장 이승해)는 지난 22일 한인타운에 있는 지회 사무실에서 임원회 및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석봉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이사회에서 남서부 지회는 ▲북한은 적화통일에 야욕을 즉시 포기하라 ▲북한은 핵을 포기하고 남북통일에 문호를 개방하라 ▲정부는 더욱 한미동맹을 강화하고 안보와 국방력을 강화하라 ▲대한민국 주도하에 7,000만 동포의 숙원인 통일에 850만 재향군인이 궐기하자 등을 결의문을 채택했다.

한편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 남서부지회의 이승해 회장은 ‘안보가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라는 내용의 인사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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