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친 자전거·도보 도시 의견수렴

2015-08-2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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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든그로브시

가든그로브시는 주민들이 자전거와 도보를 활용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일환으로 가든그로브시는 LA를 기반으로 둔 ‘알타 플래닝+디자인’은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자전거와 보행자를 위한 계획을 위해 가든그로브 주민을 대상으로 9월14일부터 9월20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또한 가든그로브시는 오는 10월10일에 열리는 제2회 리: 이메진 가든그로브 ‘바이 데이 & 바이 나잇’ 행사에 ‘알타 플래닝+디자인’을 초대한다.


‘알타 플래닝+디자인’은 이날 주민들에게 자전거·도보의 설계를 보여주고 주민들로부터 의견을 반영하고자 한다.

한편 ‘알타 플래닝+디자인’의 자전거와 보행자를 위한 계획이 가주정부협회로부터 지속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예산을 지원받게 되었다.

가든그로브 커뮤니티 아트 리소스 부서는 이번 설문조사와 ‘리: 이메진 가든그로브’ 행사에서 도움을 줄 자원봉사자를 구하고 있다.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사람은 담당자 아만다 버맨 (213)201-6844 또는 Amanda@carsla.net으로 연락을 하면 된다.

또한 지속 가능한 자전거와 보행자를 위한 계획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커뮤니티 부서 담당자 에린 웹 (714)741-5313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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