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일부 아이폰 6 플러스 사진 흐리게 나와 리콜

2015-08-2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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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일부 ‘아이폰 6 플러스’의 카메라 불량과 관련 리콜을 단행했다.

애플측은 24일 작년 9월부터 올 1월 사이 구입한 해당 기종에 장착된 카메라의 문제점으로 사진이 흐리게 나온다고 리콜 이유를 밝혔다.

따라서 아이폰 6 플러스를 매장으로 가지고 오면 무료로 카메라를 교체해 준다.


애플 홈페이지(www.apple.com/support/iphone6plus-isightcamera/)로 가면 본인이 가지고 있는 제품의 리콜 적용 여부를 알 수 있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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