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인 상록회 스마트폰 강좌
2015-08-20 (목) 12:00:00
어바인 상록회(이사장 데이빗 김)는 지난 18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두 번째 스마트폰 강의를 개최했다.
이날 스마트폰 강좌는 임헌식 강사(컴퓨터 전문가)가 노인들의 눈높이에 맞춰져 진행됐다. 강의는 각 주제별로 내용을 다루었으며, 기초가 따로 필요한 것이 아니라 언제든지 참여하여 해당 주제를 배울 수 있다.
또한 어바인 상록회는 오늘(20일) 오후 4시30분부터 건강교실(힐링소마)을 약 4주간에 걸쳐 개최한다. 책 저자 원종록 씨의 직강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건강교실에서는 몸의 신비, 음식, 운동, 멘탈 등의 4가지 주제로 우리 몸의 건강 전반에 대한 내용을 다룰 것이다. 단순히 각 주제에 대한 이론적인 바탕만이 아니라 저자가 직접 폐암으로부터 회복한 체험을 바탕으로 하여 더욱 신빙성 있는 강의가 될 것이다.
한편 어바인 상록회에서는 이러한 각 주제의 클래스뿐만 아니라, 매월 한 번씩 노인들의 삶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매월 첫째 주 화요일에 개최되는 이 월례세미나는 어바인 레익뷰 시니어센터(20 Lake Road.)의 다이닝룸에서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