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총영사관, 교육계 지도자 초청 만찬
2015-08-19 (수) 12:00:00
크게
작게
<사진제공=뉴욕한국교육원>
김기환(앞줄 왼쪽 두 번째) 뉴욕총영사는 18일 뉴욕일원 교육계 지도자들을 초청해 맨하탄 총영사관 관저에서 만찬을 갖고 차세대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총영사관 관저에는 민병갑 재외한인사회연구소장, 권현주 뉴욕한인교사회 이사장, 김영덕 한국어정규과목추진위원회장, 박종권 재미한국학교동북부협의회 부회장, 조진행 뿌리교육재단 회장 등이 초청됐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이해찬 前총리 시신 빈소 도착…정청래, ‘상주’로 조문객 맞기로
유분자 이사장 ‘무궁화장’ 영예
LA 불법이민 단속 반대시위 격화…백악관 “주방위군 2천명 투입”
EU, ‘美탈출’ 연구자 과감한 유인책… “유럽이 피난처”
LA서 내달 17일 취업박람회…취업비자 법률 상담도
영등포구청, 문다혜 ‘불법 숙박업’ 의혹 경찰에 수사의뢰
많이 본 기사
손흥민, 메시에 완승 후 분노 폭발 “감독에 공개 항의” 왜?
美, 은행에 고객 시민권정보 수집 요구 검토…이민단속 일환
유엔총회, 우크라 지지 결의 채택…미·중은 기권
美, ‘사이버도구 불법취득·유통’ 러 개인·단체등 제재
WTO, 中 문제제기한 인도 전기차 인센티브 심사하기로
법원, “오픈AI가 영업비밀 빼갔다” 주장한 xAI 소송 기각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