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남가주 동신교회 창립 37주년 감사예배

2015-08-1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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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소망·사랑 합쳐진 견고한 교회”

풀러튼에 소재한 남가주 동신교회(담임목사 백정우)는 지난 16일 창립 37주년을 맞이해 감사예배를 가졌다.

이날 감사예배에서 백정우 담임목사는 “남가주 동신교회는 믿음 소망 사랑 가운데 소망만도 아닌 믿음과 소망 그리고 그 위에 사랑이 합해져 견고한 반석 위에 세워지는 교회와 성도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12월 제6대 담임목사로 취임한 백정우 목사는 ‘복음을 복음되게’ ‘교회를 교회되게’ ‘성도를 성도되게’라는 비전으로 그리스도의 향기를 드러내는 교회로 세우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백 목사는 또 “2세를 위한 교육이야 말로 하나님이 원하는 선교의 장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강조했다한편 남가주 동신교회는 교인 1, 2, 3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아기 예수 탄생일을 기념하는 뮤지컬 ‘이사야 존스‘를 12월 무대에 올리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다. 이 교회는 2505 Yoba Linda Bl. 풀러튼에 위치해 있다. 예배시간은 1부 오전 8시, 2부 9시30분, 3부 11시 등이다.

www.dongshinchurch.com, (714)680-9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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