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정부가 관리하는 메디케어와 가주의 메디캘의 동시 수혜자들을 대상으로 한 ‘캘 메디커넥트’ 건강보험세미나가 펼쳐진다.
SV한미봉사회(관장 유니스 전)가 14일 10시15분부터 1시간에 걸쳐 봉사회 본관 건물(1800-B Fruitdale Ave., San Jose)에서 실시할 예정인 이번 ‘캘 메디커넥트’ 건강보험 세미나는 Anthem Blue Cross 보험회사 교육강사가 한인 수혜자들에게 필요한 ‘캘 메디커넥트’에 대한 전체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캘 메디커넥트’ 신규 가입자들이 메디케어와 메디캘이 제공하지 않는 ▲메디케어 A, B, D ▲안과치료 ▲교통편의 ▲메디칼-LTSS(IHSS, CBAS, MSSP, 간호시설, 가정보건) 혜택을 받을 수 있음을 알려줄 예정이다.
이와 관련 봉사회 관계자는 "메디케어와 메디캘 이중자격 수혜자들은 더 많은 건강관리가 필요하지만 그들이 필요한 만큼의 지원이나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다"면서 "이번 세미나를 통해 캘 메디케넥트 이중자격 수혜자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많은 정보를 얻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세미나가 끝난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문의 (408) 920-9733.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