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베이 내륙이 100도까지 치솟는 등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국립기상청은 14일(오늘)부터 기온이 오르기 시작해 15(토), 16(일)일 안티옥 최고기온이 100도를 기록하는 한편 산라몬 94도, 산호세 91도로 여름 막바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이날 오클랜드 최고기온은 83도, SF는 80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이 무더위는 17일(월)부터 기세가 꺾기기 시작해 내륙 최고기온이 94도, 18일(화)에는 86도로 떨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