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로직 의원 민원 접수
2015-08-12 (수) 12:00:00
크게
작게
<사진제공=닐리 로직 의원 사무실>
닐리 로직 뉴욕주하원의원이 10일 베이사이드 H마트 앞에서 모바일 사무실을 열고 지역주민들의 민원을 접수했다. 로직 의원은 지역구 사무실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에 거주하거나 몸이 불편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모바일 사무실을 운영 중이다. 로직(오른쪽) 의원이 민원을 접수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이해찬 前총리 시신 빈소 도착…정청래, ‘상주’로 조문객 맞기로
유분자 이사장 ‘무궁화장’ 영예
LA 불법이민 단속 반대시위 격화…백악관 “주방위군 2천명 투입”
EU, ‘美탈출’ 연구자 과감한 유인책… “유럽이 피난처”
LA서 내달 17일 취업박람회…취업비자 법률 상담도
영등포구청, 문다혜 ‘불법 숙박업’ 의혹 경찰에 수사의뢰
많이 본 기사
‘상호관세 돌려달라’ 소송 봇물…로레알·다이슨도 합류
계속되는 트럼프의 ‘대학전쟁’…법무부, 캘리포니아大에 소송
미국 최대 은행 JP모건도 AI발 대규모 인력 재배치 계획
“관세 환급금 국민들에 돌려줘야… 가구당 1,700달러”
美, 유럽·중동에 군용기 150대 이동…이라크전 이후 최대
50대 가장, 가족에 칼부림…VA 페어팩스 일가족 참변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