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6개 신규 오피스 빌딩 건립

2015-08-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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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바인 컴퍼니

어바인 컴퍼니는 어바인 스펙트럼 몰에서 북서쪽으로 1.5마일 떨어진 곳에 6개의 새로운 오피스 빌딩을 건립할 예정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이번 새 오피스 빌딩 건립은 수요가 많기 때문에 이를 충족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2개의 단지들로 구성되는 이 빌딩들에는 구글, 애플 본사처럼 최첨단 인터넷 인프라들이 설치될 예정이며, 빌딩 옥외, 피트니스와 건강센터 등에서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 자전거 나누어 타기 프로그램들도 실시될 예정이다.

이 빌딩들의 공간은 52만8,000스퀘어피트이며, 공사는 내년 초에 시작되어 공사기간은 1년 정도로 예상되고 있다.


내년 봄 오픈 예정인 오렌지카운티에서 가장 큰 높은 빌딩인 어바인 컴퍼니의 새로운 20층짜리 빌딩(200 Spectrum Center Dr.)은 42만5,000스퀘어피트이다.

한편 어바인 컴퍼니는 어바인 센터 드라이브와 샌드캐년 애비뉴 사이에 4개의 3층짜리 빌딩인 31만7,000스퀘어피트 크기의 ‘디스커버리 비즈니스 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다.

또 0.5마일 떨어진 지역에 4층짜리 빌딩 2개로 구성되는 21만1,000스퀘어피트 규모의 샌드캐년 비즈니스 센터도 건립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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