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울시 성복구 방문단 부에나팍시 초청 방문

2015-07-2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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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성북구 김영배 구청장과 방문단은 지난 28일 부에나팍 자매도시위원회 초청으로 오렌지카운티를 방문했다.

이 방문단은 오늘(29일) 부에나팍 시청을 방문해 시장과 시의원들과 미팅을 갖는다. 또한 이날 방문단은 부에나팍시 경찰국을 방문하고 역사문화 투어시간을 갖고 시를 둘러본다.

이들은 오는 30일(목) 부에나팍 고등학교를 방문하여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고 게티센터, 그리피스 천문대, 할리웃 등 LA 지역 투어시간을 갖는다.

이 방문단은 내달 2일 영 김 가주 하원의원과 미팅을 가진 후 한국으로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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