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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베이비 박스’돕기 후원음악회
2015-07-2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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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퓨어링크>
한국의 ‘베이비 박스’를 돕기 위한 후원음악회가 25일 한인 디지털 연결장비 제조업체인 퓨어링크 박민수 대표의 뉴저지 자택에서 열렸다. ‘하모니 인 뮤직’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음악회에는 플루티스트 박수경씨와 성악가 홍지은씨 등을 비롯한 정상급 음악인들과 엘렌 박, 리나 진씨를 비롯한 젊은 아티스트들이 함께 참여해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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