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미지게’ 7월 중순 강좌

2015-07-1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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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운 글사랑 모임 강의실

한인단체 ‘재미지게’(공동대표 정찬열·박영규)가 한인타운 글사랑 모임 강의실(9681 Garden Grove Blvd. 203호)에서 7월 중순 강좌를 실시한다.

이번 강좌는 ▲글사랑 모임(정찬열·시인·OC 글사랑 모임 회장) 매주 목요일 아침반(오전 10시~정오), 저녁반(오후 7~9시) ▲7월17일 오전 10시-초보자도 이해할 수 있는 빅뱅 우주론(김강수·우주공학 박사) ▲7월24일(금) 2시-정신과 전문의가 소개하는 정신건강 관리법(여천기·정신과 전문의) ▲7월27일(월) 오전 10시-웰빙 가드닝(고영아·언론인)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문학과 역사 속의 불교(이원익·불교이론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서양미술사(김상의·목사·미술가) ▲7월16·30일-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사용하는 법(데이빗 김·컴퓨터 전문가) 등이다.

특강으로는 25일 오후 2시-한반도 정세와 주변 4대 강국의 힘겨루기(김윤경·재야 인문학자)로 한반도와 주변의 정세를 냉철하게 분석하고 현 사태를 좀 더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는 나름의 해결책을 제시할 것이다. 모든 강좌의 수강비는 1회당 10달러이고 당일 출석도 가능하지만 강의실 규모를 고려 사전 연락이 필요하다.


한편 ‘재미지게’는 지난 5월부터 오렌지카운티 한인들을 대상으로 ‘모두가 선생이고 학생, 서로 배우고 가르치며 함께 성장하니 즐겁지 아니한가’를 모토로 여러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문의 정찬열 (714)530-3111. 박영규 (714)757-9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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