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브레아시 내년 도로정비 공사

2015-07-1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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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아시는 내년에 20만달러를 들여 아스팔트 도로를 정비하기로 했다. 시의회는 지난주에 4개의 경쟁사들 중에 가장 저렴한 가격을 제시한 도우그 마틴 컨트랙팅 컴퍼니와 계약을 맺는 것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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