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밤의 무료 찬양 콘서트
2015-07-13 (월) 12:00:00
청소년들과 부모들을 위해서 공연하는 ‘어린이 선교 뮤지컬팀’ 멤버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브레아에 있는 나침반교회(민경엽 담임목사)는 18일부터 8월7일까지 한여름 밤의 무료 찬양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찬양 콘서트는 ▲18일(토, 오후 6시)-청소년들과 부모들을 위한 ‘어린이 선교 뮤지컬팀’ (Seeds Of Wordship) 공연 ▲26일(일, 오후 4시)-서울 영락교회 찬양대를 중심으로 형성된 솔리 데오 찬양단(찬양단원 100명, 오케스트라 20명)과 전자 바이얼리니스트 J. Mi 특별 찬조출연 ▲7월31일(금, 오후 7시45분)-인기 탤런트 허준호 씨의 간증과 밴드의 찬양의 밤 ▲8월7일(금, 오후 7시45분)-한국의 청장년층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콘티넨탈 싱어즈의 찬양집회 등으로 진행된다. 민경엽 담임목사는 “지역사회와 교회가 열정적으로 찬양을 하는 교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번 찬양 콘서트를 마련했다”며 “박인수 교수 초청 공연때와 마찬가지로 좋은 공연들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말하고 나침반교회는 공연하기에 너무나 좋은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나침반 교회는 1200 W.LambertRd. 브레아에 위치해 있다.
www.nachimban.org, 문의 (562)691-0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