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헌팅턴비치·샌타애나 경찰 바디카메라 착용 추진

2015-07-1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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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하임·풀러튼 경찰국에서 이미 시행하고 있는 바디카메라 착용을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헌팅턴비치와 샌타애나시 경찰국도 시범적으로 실시한 후 내년부터 전면 시행을 추진 중이다.

헌팅턴비치 경찰국의 로버트 핸디 국장은 “바디카메라는 경찰들이 업무를 수행하는데 효율적으로 이끌어줄 것”이라며 “지금이 바디카메라를 도입할 적절한 시기이다”고 말했다.

헌팅턴비치 경찰국은 시범적으로 1만5,000달러의 예산으로 15개의 카메라를 사용하며, 향후 12만4,000달러의 예산으로 150개의 바디카메라를 경찰관들이 착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초기에 저장과 소프트웨어 관리를 위해 연간 14만5,000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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